자유한국당이 ‘최순실 국정농단’ 여파로 국회의원·도의원·당원 잇단 탈당 등 지지세 추락과 민심이반에 대해 당 추스리기에 나선다.
자유한국당은 오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정우택 원내대표 등 중앙당 주요당직자를 비롯해 김성찬 도당위원장 및 도내 국회의원, 핵심당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보수의 힘으로! 경남당원과 함께’라는 주제로 경남 당원연수회를 연다. 이날 당원연수는 새누리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꾼 후 경남도당에서 실시하는 첫 대규모 당원교육이다. 한국당은 대선을 앞두고 새롭게 거듭난 당을 보여주겠다면서 지난 14일 경기·충남을 시작으로 ‘전국순회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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