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서장 정상진) 24일 농협총기 사건브리핑에서 "범인 김씨가 2003년 사망한 상사 지인의 칠곡군 소재 주택에서 가재도구 등을 가지러 방문했다가 우연히 총기를 발견해 호기심에 들고 나와 보관 중이라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총기는 미국 레밍턴 사(RAMINGTON RAND INC)에서 제조한 45구경 권총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압수한 총기의 정확한 내역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연구원에 감정의뢰하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경위, 범행에 사용된 권총 취득 경위에 대해 계속적으로 보강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기는 미국 레밍턴 사(RAMINGTON RAND INC)에서 제조한 45구경 권총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압수한 총기의 정확한 내역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연구원에 감정의뢰하고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와 경위, 범행에 사용된 권총 취득 경위에 대해 계속적으로 보강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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