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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17:25 (일)
종합

장미대선 D-50…불꽃튀는 경선돌입

19대 대통령 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대 정치권과 대선 주자들은 5월 9일 장미대선의 승자가 되기위해-D50 전쟁에 들어갔다. 3주간 펼쳐질 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대선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졌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대 정치권과 대선 주자들은 5월 9일 장미대선의 승자가 되기위해-D50 전쟁에 들어갔다. 3주간 펼쳐질 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대선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졌다

가장 빠른 속도로 당내 대선후보 경선 체제에 돌입한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9일 토론회에  이어 25일과 26일 호남권 ARS 투표후, 27일 광주에서 첫 순회현장 투표를 실시하고 다음 달 3일 대선 후보를 선출할 계획인데 호남을 시작으로 4차례의 지역순회 경선을 통해 과반 승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1·2위간 결선 투표로 다음 달 8일 최종 승부를 가리게된다.

주자들은  첫 경선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앞다퉈 호남에 집중하고   문재인 전 대표는 이번주 호남 현장 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공약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예 광주에 머물면서 서울 등지로 출퇴근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손학규·박주선 3명의 후보로 압축된 국민의당도 이번 주말 호남서 경선을 치른다.
국민의당은 지난 17일 컷오프(예비경선)를 통해 안철수 전 대표·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박주선 국회부의장 등 3명의 진용으로 압축됐다. 지난 18일 첫 TV 합동 토론회를 시작으로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권역별 순회경선과 여론조사 등을 거쳐 다음 달 4일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안철수 후보와 손학규 후보가  19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18일 1차 컷오프를 통해 홍준표 경남지사와 김진태 의원 등 6명으로 후보를 압축했던 자유한국당은 오늘  2차 컷오프를 단행하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자유한국당에서는 ‘막말’의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김진태 의원이 설전을 벌이며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본경선에서 4명의 후보로 오는 24일까지 권역별 비전대회를 거쳐 책임당원 현장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31일 대선후보를 확정한다

바른정당은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의 2파전으로 굳어졌습다.

지난 18일부터 권역별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대선 레이스에 들어갔다. 모두 4차례의 토론회를 통한 국민정책평가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8일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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