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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2:35 (토)
종합

장수 유전자 `탤로미어`

좋은 공동채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장수의 복을 누린다고 DNA도 말하고 있습니다.

장수 유전자 `탤로미어`

1990년대 초반에 DNA 구조가 발견되고 나서

많은 학자들이 유전자지도를 해석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 유전자 중에 장수유전자라고 불리는

 `탤로미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유전자의 길이가 긴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장수에 유리한데  학자들은 이 탤로미어가 긴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찾고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상대적으로 좋은 환경에 살고,

높은 소득을 올리며,

좋은 음식을 먹는 선진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가난한 지역에 살고 있는 탤로미어는

매우 짧았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지역에서 사는데도 

탤로미어가 긴 몇몇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을 분석해도 음식이나 환경은

다른 짧은 사람과 모두 비슷했습니다.

이상해서 좀 더 연구를 해보니 이들의 차이점은

외부적인 환경이 아니라 좋은 인간관계라는

내부적인 요소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DNA를 발견한 왓슨이라 사람은

오히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완벽하신 섭리를 찬양했습니다.

우리가 좋은 공동채에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장수의 복을 누린다고 DNA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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