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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2:05 (월)
종합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GKL사회공헌재단 지역아동센터 환경개보수지원사업 평가회 성황리에 마쳐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GKL사회공헌재단 지역아동센터 환경개보수지원사업 평가회 성황리에 마쳐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25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보수 지원사업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 사업평가회를 서울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덕주)의 후원으로 진행 중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은 2015년부터 2년째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낡은 장판 교체, 고장난 창문, 지저분한 벽지, 냉난방시설 구축 등 열악한 시설환경을 개보수하여 안전한 지역아동센터를 구축해주는 지원사업이다.

이번 평가회을 통해 전국에 위치한 열악한 시설환경의 6개의 지역아동센터(중앙지역아동센터, 서초지역아동센터, 라온지역아동센터, 새생명지역아동센터, 반여지역아동센터, 행복을꿈꾸는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돌봄을 실천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KL사회공헌재단에서는 이 자리에서 사업수행기관 전부에게 세계지도 및 역사, 도서 전집을 선물하였다.

강신우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자원개발나눔위원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의 안식처인 지역아동센터에서 시설환경은 그 안에서 먹고 배우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며 “시설개보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자부담으로 진행되기가 어려운 사업인만큼 향후 개보수가 필요한 더 많은 기관에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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