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울산광역시는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가 1월 25일 오전 10시 20분 시장실에서 한우 국거리 310kg(1,0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는 ‘한우 나눔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그동안 울산시민들의 한우 사랑을 소외이웃에게 다시 돌려줘 소외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우협회 울산시지회에서 매년 마련하고 있는 행사다.
전달된 한우고기는 울산광역시 푸드뱅크(이사장 김복광)를 통해 소외 계층 310세대에 전달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쓰인다.
한우협회 울산시지회 윤주보 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울산의 으뜸인 한우고기 나눔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며, 2016년 울산지역축제를 통한 무료시식회(1억 5,000만 원)를 실시하여 울산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라며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작은 사랑과 희망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우리 지역 한우에 대한 좋은 인식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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