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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4:53 (월)
종합

정의당 심상정, 한국당 홍준표 후보 향해 "나라 망신 그만 시키고 폐업이 애국"

"'반체제' 정당도 아니고, 93명의 국회의원을 가진 원내 2당이 벌이는 엽기적 행태에 할 말을 잃었다"며 "해외토픽감"이라고 거듭 질타하고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홍준표 후보는 꺾어서 촛불시민의 자긍심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심상정, 한국당 홍준표 후보 향해 "나라 망신 그만 시키고 폐업이 애국"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1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를 향해 "나라 망신 그만 시키고 자유한국당의 폐업이 애국이라고 비난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유한국당은 자당 소속 대통령이 형사 피의자로 수감된 날 또 한 명의 형사 피의자(피고인)를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반체제' 정당도 아니고, 93명의 국회의원을 가진 원내 2당이 벌이는 엽기적 행태에 할 말을 잃었다"며 "해외토픽감"이라고 거듭 질타하고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홍준표 후보는 꺾어서 촛불시민의 자긍심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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