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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7: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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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제너레이티브 AI 시대의 혁신과 미래 쇼핑 문화의 변화

-제너레이티브 AI와 미래 쇼핑 문화 -디지털 트윈 로봇 쇼핑과 로봇 신용지수-로봇 어시스턴트 시대 예고 -미래를 그리는 특허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

제너레이티브 AI 시대의 혁신과 미래 쇼핑 문화의 변화

제너레이티브 AI 시대는 학력, 나이, 경력을 넘어서는 실력과 혁신을 중시하게 한다. 이러한 시대 정신을 대표하는 인물로 '마이프라이스'의 정채리 대표가 있다. 그녀는 블록체인,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AR VR 기술을 활용한 독창적인 특허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뉴트랜드 기술을 활용한 미래 쇼핑 문화 이미지-마이프라이스 제공
뉴트랜드 기술을 활용한 미래 쇼핑 문화 이미지-마이프라이스 제공

정채리 대표는 고등학생 시절,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활용해 소셜 인덱스를 분석하고 제공하는 특허(등록번호 1020686890000)를 등록했다. 이를 통해 중국 최대 국영 전자상거래 업체인 후이총왕과 중국 2위 통신 업체인 차이나텔레콤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아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 큰 이슈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이는 쇼핑 빅데이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기존에 생소했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정 대표의 특허 기술은 개인의 사회 활동 지수를 기반으로 가격을 책정한다. 이는 O2O 환경에서 IoT,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되어 각 개인에게 맞춤형 가격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접근이다.

특허 기술은 온라인 쇼핑 환경을 재정의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포인트(토큰) 기반의 시스템은 젊은 세대의 참여를 촉진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B2B2C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 기술은 오프라인 매장과도 연동된다. 이 기술은 오프라인 매장의 구매를 온라인과 연결하며, 대형 쇼핑몰을 멀티플렉스 광고 공간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다.

마이프라이스 정채리 대표 사진 제공
마이프라이스 정채리 대표 사진 제공

미래의 화폐가 비트코인이라면, 그를 통한 미래의 쇼핑 문화도 변화할 것이라 본다. 은행의 신용지수에 따른 이자율이 다르듯이 소셜 인덱스(Social Index, 사회 활동지수)에 따라 각기 다른 가격이 생성되는 것이다.

우선 O2O(online 2 offline)신규회원을 유치하는 App으로써의 기능이다. 온라인에서 전화번호만 알면 자동차의 중고 가격을 알 수 있다는 광고처럼 말이다. 전화번호만 알면 개인의 소셜 활동 지수를 알 수 있어 호기심 마케팅으로 젊은 층을 유도할 수 있다.추천받은 제품이 빠르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는 것은 기본이고, 그 확산의 중심에는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포인트(토큰)가 생성되어 보상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게 된다. 자연스럽게 쇼핑 및 회원 유치로 연결된다.

향후 온라인 쇼핑의 변화에 포인트(토큰)의 기여도는 폭발적으로 보고 있고, 젊은 층들은 보상 심리로 인해 많은 전파자가 생길 것으로 본다. 또 빅데이터로 축적된 DB플랫폼은 플랫폼 안에 들어온 많은 B2B2C를 만들어 낼 것으로 본다. 많은 회원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마트의 변화가 예상된다.다시 말해 오프라인 편의점이나 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즉시 온라인으로 연결되고 온라인으로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구조이다.

또한 오프라인 대형 쇼핑몰은 멀티플랙스 광고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스마트 LED 가격표는 광고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축구 경기장의 플랭카드가 LED전광판으로 바뀌는 것을 연상하면 이해가 쉽다.

쇼핑몰 입구에 들어 서는 순간 스마트 폰과 쇼핑몰 디바이스가 상호 연결되어 인식이 되면 포켓몬 AR,VR 기술에 의한 포켓몬 이벤트로 실시간 광고 이벤트 진행이 가능하다.

구매방법도 예약 구매와 즉시 구매로 신청 즉시 할인은 물론 온라인으로 통해 전파되어 친구들에게도 포인트는 물론 캐시백 서비스가 가능하다.

본 특허를 통해 MZ세대들은 아마존 고와 같은 간편 결제는 물론 활동지수에 따라 최대 90%까지 할인 혜택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까운 미래에는 트윈 기술을 활용한 로봇과 사람이 중간 역할 없이 쇼핑을 할 것으로 본다. 즉 로봇에게도 Rodex(로봇 신용 지수)를 생성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Ropping(로봇 쇼핑)은 로봇이 시스템을 통해 자연스런 구매를 말한다. 

정채리 대표의 특허 기술은 제너레이티브 AI 시대에 다향한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모델과 소비자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향후 기술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정채리 대표는 서울 정신여고 시절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국영 후이총왕으로 부터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중국 쓰촨대학 입학(현재 휴학 )을 하는 등  중국정부가 투자한 청두 과학단지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미국 소재 마이프라이스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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