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성분으로 미네랄을 더 많이 품고 있는 제주비트
기후가 따뜻한 남부유럽의 지중해 연안에서 많이 재배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청정 제주에서 제배되고 있는 비트는 특히 비타민,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며 칼륨, 철, 섬유소, 베타시아닌 등이 풍부하다. 제주에서 재배되는 비트는 제주지역의 청정자연 덕분에 특히 미네랄 성분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다올스토리의 홍정용 대표는 제주에 살고 있는 지인의 소개로 제주에 터를 잡게 되면서 비트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식품제조에 능통한 홍 대표는 제주로 내려가 비트를 접하게 되면서 비트농가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비트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다.
농가의 소득이 농사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6차 산업으로 더 많은 소비를 이루고, 더 많은 부가가치를 이룰 때, 비트농가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홍 대표,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담고있는 비트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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