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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07:18 (일)
종합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이철규 당선자’초청 간담회 개최

주요업무 추진현황 설명 및 의견 공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이철규 당선자’초청 간담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오는 5월 2일(월) 오후 2시부터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이철규 당선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 한다고 동해시가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심규언 시장을 비롯하여 지휘부 및 관련 실과장, 이철규 당선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기본현황과 2016년도 주요업무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철규 당선자에게 국행 수륙대재 관광자원화사업, 시장 활성화 사업, 동해항 주변 환경저감 종합대책 등 17개의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현황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현안사업으로 국책사업인 ‘평택~삼척간 동서고속도로’미착공 구간(제천~삼척)과 동해선(동해~강릉) 복선전철을 조기 착공 및 시행해 달라고 건의하는 한편, 동해·묵호항을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고, 동해항 주변지역 항만배후단지 지정 및 조성, 동해항 항만 진입도로 개설(국도 38호선)을 비롯하여, 도로망(국도 7호선, 42호선, 동해고속도로) 구축에 적극 힘써 달라고 주문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성공기반 조성, 북평화력발전소 건설 및 협약사항 추진, 무릉복합체험관광단지 조성 등 6개의 비국책사업에 대하여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할 예정 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당선자에게 “특히, 낙후된 도시가 밀집된 영동 남부권이 타시군에 비해 정주 여건인 도로 등 각종 SOC사업이 국토균형 정책에서도 소외되고 있다며, 앞으로, 시와 당선자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아래, 정부에 대한 논리적인 설득과 예산 확보 등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통해 시를 이끌어갈 미래 성장동력인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조기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를 만드는데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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