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7일 초당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전라남도 및 22개 시·군 보건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무안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당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제시하여 참여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또한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전라남도지사, 무안군수의 포상도 이루어졌다.
아울러 행사장 내에 건강생활 홍보관을 설치하여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생활의 기본이 되는 신체활동 실천을 계도했고,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건강주간 동안에는 각종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철주 무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 영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시행할 것”이라며 “여러분 스스로도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생활화 해 건강을 지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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