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정양호 조달청장이 12일(화) 오전 조달청을 방문한 샹샤오팅 중국 국가기관사무관리국 부국장(차관보급) 등 대표단을 만나 한국 정부조달 제도를 소개하고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조달청이 전했다.
중국 대표단은 한국 정부조달 현황과 조달기업 및 품질관리 시스템 등 한국 정부의 우수 사례를 듣고, 향후 양 기관간 정례적 교류를 희망했다.
정 청장은 이날 면담에서 "중국은 한국 최대의 교역국으로 정부조달분야에 있어서도 협력관계를 다져나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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