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의성세계연축제」가 열리는 4월.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는 이달의 가족문화체험교실 역사 문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상상 연 만들기”, “멋쟁이 조문국사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상 연 만들기”는 가오리연을 직접 제작해 봄으로써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놀이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달 29일에는 “2016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에서 탑리여중생(16명)을 대상으로 “방패연 만들기”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조문국박물관 전병해 관장은 “의성세계연축제기간에 맞춰 연 만들기 시연은 전통민속놀이와 생활풍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참여를 권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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