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페츄니아’꽃 을 4월 22일 (금) 9시부터 종합민원실 입구에서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무상 분양할 계획이라고 제주시가 밝혔다.
시 공원녹지과에서 직접 생산한 ‘페츄니아’ 3,000본을 지원받아 이루어지는 이번 분양은 종합민원실을 찾아오는 민원인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페츄니아’꽃을 1인당 5본 범위 내에서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페츄니아의 꽃말은 “마음의 평화”이다. 페츄니아는 환경변화에 강하고 잘 자라는 꽃으로 2~3일에 한번씩 물을 주면 잘 자라고 햇빛이 잘 드는 창가에 두면 더 꽃이 잘 핀다고 한다. 시든 꽃과 잎을 잘 정리해 주면 또 다른 꽃이 또 피어 오랫동안 예쁜 꽃을 볼 수 있다.
모처럼 페츄니아 꽃을 분양받아 정원이나 화분에 키우면 집 안에서 화사한 봄을 느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공원녹지과에서 생산한 겨울꽃 ‘팬지’를 시민들에게 무상 분양하여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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