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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6:21 (토)
종합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 명품 유채꽃길에 취하다

1.3㎞ 유채꽃길을 따라 걷는 즐거움과 사진 한 장의 추억 만들기에 ‘굿‘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 명품 유채꽃길에 취하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창원시는 주남저수지 생태탐방로에 조성된 주남 새드리길에 봄의 정취와 주남저수지만의 명품 유채꽃을 즐기기 위해 전국에서 탐방객들이 주남저수지를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유채꽃길은 길이 1.3㎞, 폭 5m, 총면적 6500㎡의 대규모 유채꽃밭으로 작년 10월에 씨를 파종하고, 비료주기와 잡초제거 등 수개월간의 준비 끝에 주남저수지의 명품 유채꽃길로 탐방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오는 4월말까지 약 한 달 정도 활짝 피어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만개한 주남저수지 명품 유채꽃을 보기위해서는 서둘러야 할 것이다.

최옥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주말에는 겨울철 못지않게 탐방객이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면서 “주변경관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사계절 방문하고 싶은 주남저수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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