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분리 세척, 깨끗하고 건강한 가습
소비자가 가치를 인정해 주는 제품 추구
기존의 질서와 인습을 타파하는 혁신은 개개인의 내면에서 소용돌이 치고 임계점에 다다랐을 때 마침내 활화산 같은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또한 끈질긴 고뇌와 노력의 시간들이 마침내 횃불처럼 타오를 때 구습에 맞선 창조적 리더십은 시장을 지배하는 변화를 이끌 수 있다. 값싼 원자재의 마진을 고민하기에 앞서 소비자의 선택을 우선시하는 자세로 최고의 품질과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띄운 혁신 리더들의 산물, 바로 (주)미로(공동대표 오용주,서동진, 김민석)가 만든 IoT가습기 miroT이다.
세상에 없던 유일한 창조품, 간편한 분해로 완벽한 세척을 책임지는 가습기의 혁명을 이 땅에 선사한 (주)미로의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길을 따라가 본다.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움을 창조하라
2011년 폐손상을 유발하는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산모와 영유아 피해자 530여 명 중 140여명이 사망하는 사건을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다. 이후로 좀더 안전하면서도 쾌적한 기능의 가습기 역할을 제대로 하는 가습기에 대한 욕구가 커진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소비심리를 파악하고 기존의 가습기의 불편함과 문제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가습기의 탄생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치열한 고민과 수고 속에서 비로소 빛을 볼 수 있었다. 원가절감을 내세운 기존의 시장논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발상의 전환이 가습기 개발의 단초가 되었다. (주)미로는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춘 3인의 대표가 머리를 맞대며 숱한 밤을 고심하고 연구개발한 끝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상에 도움이 되면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포기하지 않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의 신화가 창조해 낸 걸작예술품 (주)미로 가습기는 회사 사명처럼 아름다운 길을 이 세상에 선물하고 있다.
“어떤 목표지점을 정해 놓고 도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지로 달려갔다. 소비자가 가치를 인정해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주)미로의 제품 개발정책은 다른 회사보다 잘 만든다는 것이 아니었다. 최종 목표는 바로 소비자였다. 소비자의 욕구를 앞서 분석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주는 것, 소비자가 인정해 줄 때 제품이 가치를 갖는다는 원칙과 신념은 언제나 모든 단계의 첫 단추였다.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야 하고 3초 안에 분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콘셉트로 잡았다” 일반적으로 닦기 힘든 가습기의 구조를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한 순간이었다.
미로가습기는 간편하고 편리한 분해와 세척에 용이하도록 설계해 못이나 나사 등의 결합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는다. 나사가 없이 만들었음에도 안전성과 견고성이 돋보이며 단순하면서도 뛰어난 조형미와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은 시선을 매료시킨다. 개발과 금형 마케팅을 모두 관리하며 품질과 서비스면에서도 독보적인 자존심을 보여 주는 미로가습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독일 등으로 활발히 수출하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폭발적인 인기와 신뢰, 차별화된 경쟁력
‘아빠가습기’로 이름을 알린 초음파 미로가습기는 어떤 건조한 날씨 상황에서도 공기를 촉촉하게 책임질 뿐 아니라 완벽세척으로 쾌적한 실내습도를 유지한다. 미로가 개발한 IoT가습기 miroT는 본체의 모든 부품과 팬까지 완벽하게 세척되는 제품으로 부품 전체를 식기세제로 완벽하게 세척할 수 있어 사랑받고 있다. “살균제를 넣지 않아도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건강한 가습기. 그 답은 오직 완벽 세척뿐이었다” 완전 분리 세척으로 가습기 내부까지 깨끗한 세척을 책임질 수 있는 기술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수조 통만 닦는 간편세척과 다르게 팬을 포함한 모든 부품을 다 세척할 수 있어 아이와 환자, 임산부처럼 면역력이 약한 사람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시간 당 업계 최고인 500cc 분무량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터치스테이션으로 가습량 조절, 타이머 기능, 조명기능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최저 소음의 성능 기능도 자랑거리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습기 기능을 설정·제어할 수 있는 미로가습기는 말로 끄고 켜는 등 스마트한 실내 습도 환경을 만들 수 있다. IoT가습기 miroT는 현재까지 가습기 판매 부문 1위를 기록 중이다. 혁신성을 무기로 고객의 편리함을 더한 (주)미로의 차별화 된 경쟁력은 진부한 시장구조의 승자가 되기 위한 탁월한 파워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입증하고 있다. (주)미로가습기의 디자인은 독일if디자인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320가지의 순환조명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연이은 홈쇼핑 방송 매진과 SNS 입 소문이 더해져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빠가습기... 모든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가습기
가습기 파동으로 많은 아이들이 피해를 보는 모습을 보면서 안전한 가습기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 졌다는 오 대표. 가습기 개발을 위해 3명의 대표가 의기투합했을 때 주위의 시선은 따가웠다. 미친 짓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에 언제라도 뜻이 맞지 않아 뿔뿔이 흩어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우려까지 이들을 지지하는 이는 없었다. 그럴수록 3인방은 똘똘 뭉쳤다.
“내 아이는 물론 모든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를 만들어야겠다는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다”
그리고 이들의 바람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 세상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에 대한 열망으로 커졌다.
“기존의 인식을 깨부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어떤 모순에 제약을 받는다. 닦을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인데 다 닦아야만 한다. 그러다보니 가습기 회사들이 적당한 타협을 하게된다”
오 대표는 소비자들도 기존의 방식에 익숙한 대로 살아왔지만 답습된 소비문화를 바꾸는 것이 기술이라며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더 중요한 경쟁력임을 분명히 했다.
후원과 나눔 실천하는 따뜻한 기업
(주)미로는 지난 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자사 가습기 200대를 전달했다. 시장에서 어느 정도 위상을 확립한 (주)미로의 대표들은 창업과 함께 사회환원을 생각해 왔다.
나눔의 중심에는 늘 아이들을 향한 관심과 돌봄이 있다. 아동복지회 가습기 후원 외에도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 후원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한 '미로가습기1+1'(한 대를 구매하면 한 대를 후원) 기부로 많은 사람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해 미로의 설립취지인 아름다운 길을 걸어가고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SNS상에서 '세상을 美롭게'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좋아요 50명당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가습기 한대씩을 전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 미로는 올 1월 창고의 대형 화재로 인해 손실을 입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과 나눔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철학을 실천해오고 있다.
혁신하는 리더...아름다운 길을 만들다
(주)미로의 철학은 미로의 제품과 서비스가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 멘토만 의지하며 따라가기 보다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면 좋겠다. 사회가 틀리고 제반 사항이 틀리기 때문에 멘토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좋지만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지금 상황에 맞춰서 잘 판단하고 반영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는 격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 대표는 창업 준비생들을 위한 조언을 잊지 않았다. “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져오는 것도 어렵다. 박람회나 현장을 발로 뛰면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오 대표는 혼자 창업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함께 믿고 창조적인 의견을 나누며 협업할 수 있는 파트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00여 명의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 그동안 험난한 길을 걸어 왔는데 대표들을 믿고 와줘서 고맙다”
직원들에게 고마움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한 오 대표는 상장 후 직원들에 대한 복지 증진도 더 책임 있게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상의 진화는 아름다운 혁신을 통해 꽃을 피운다. (주)미로의 혁신하는 리더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이 부요함을 누리고 있다.
오용주 COO
인천대학교 경영학석사(MBA)
상장사/중견/중소기업 경영기획팀 경력 13년
지경부장관상(11년)/산업부장관상(15년)/국무총리상(15년)
11년/13년 국가직무능력표준개발(NCS) 전문위원
주요 집필 : NCS 국가직무개발교재(기계마케팅기획)
주요 논문 : LED조명산업의 벤처기업의 마케팅전략 방법 외 2건
서동진 CTO
인하대학교 공학박사(전자공학과 정보공학전공)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LED협동조합 사외이사
중소기업청장상(13년)/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15년)/
정약용상(15년) 수상
지능형 제어 시스템 구축 등 제어회로 설계 및 펌웨어 개발
총 112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보유
김민석 CMO
인하대 생명과학 이학 학.석사(MSC.)
바이오분야 해외마케팅사 8년 경영
AABI 횃불 기업가 상 (13년) / 중기청장 표창장 (12년)
주요논문: 인천 연안 섬모충류 DNA 마커개발 외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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