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력 있는 전통문화예술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문화전령사 (주)윤가명가
한·중 문화교류 허브를 향한 신호탄!
한식과 전통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문화기업으로서 숨 가쁘게 달려 온 (주)윤가명가(대표 윤경숙)는 최근 한·중 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5월11일 (주)윤가명가는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와 한·중 문화 행사 협약식을 맺고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촉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8월에 개최 되는 Asia Culture Artist Award 행사를 주관하는 (주)윤가명가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양국 간 전통과 현대 문화교류의 지평을 더욱 확대하며 문화예술 창달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전통문화예술의 가치 견인
생명력 있는 전통문화예술의 가치를 견인하는 파수꾼이자 세계화를 선도하는 문화전령사 (주)윤가명가의 윤경숙 대표, 한·중 문화교류에 힘쓰는 윤 대표의 마음 한 켠에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특별히 공예예술 분야의 자긍심과 함께 공예예술인들이 기량을 발휘하기 힘든 취약한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교차한다.
“ 국내에서 이 분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에 우리문화를 많이 알리고 싶고 특히 동남아시아 등 우리민족과 과거에서부터 교류가 있었던 나라에 알려서 공예예술인들에게도 문화의 장을 열어주고 싶습니다. 그들의 문화를 익히고 배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인 가정, 베트남 가정 등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국제적인 교류가 활성화 되고 있는데 우리는 그들의 문화를 잘 모릅니다. 그들을 알지 못하면서 저희 것만을 알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윤경숙 대표는 한국과 중국의 우호적인 교류, 교육관계에서도 문화가 핵심키워드라고 강조했다. “ 다문화가정의 구성원들이 국민으로서 한 가족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바탕도 만들고자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문화예술가들이 해외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그 포문을 여는 것이 저희 윤가명가 푸드갤러리와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가 함께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공예예술가들의 작품이 해외로 많이 알려지고 그 시장의 문이 폭넓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한·중 문화교류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 모아져
이날 행사에는 양전해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총기획관을 비롯해 자오리홍 CCTV 감독, 장쥬허 문화부 중국 아동 가무학회 부회장, 리웨이핑 중국 다음세대공작위원회 부위원장 등 중국의 주요 내빈과 TV매스미디어중심 틴샤오밍 비서실장이 참석해 한·중 문화교류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반영했다. 문화행사를 주관한 윤경숙 (주)윤가명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 청춘중국팀과 함께 문화교류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광활한 중국의 다양한 민족들이 보여줄 수 있는 좋은 문화들을 접할 수 있게 되어 공예예술과 문화예술의 계승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터를 마련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윤가명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면 된다’는 의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청춘중국팀과 한·중 문화교류를 위해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양전해 총기획관은 기대감과 사업에 대한 확신에 찬 기념사를 전했다. “ 중·한 양국은 이웃나라로서 정부차원에서 민간까지 문화·경제·예술에 대한 왕래가 많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제1회 한·중 청소년 예술교류를 성공적으로 거행했고, 양국에는 영향력이 생기며 중국 다음세대공작위원회, 중국문화부, 중국교육부 등 권위적인 기관의 지지를 얻고 중국 CCTV와 중국교육방송 등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더 많은 성시의 정부, 학교, 훈련기구 등 사회단체의 주목을 끌었습니다. 청춘중국이 창립한 이래 11년간 글로벌 예술인재를 키우자는 초심으로 열심히 해왔습니다. 제 1회 중·한 청소년 예술교류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글로벌문화, 전문적인 예술양성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한국 각 지원 기구들과 함께해 중·한 청소년 예술발전의 범위가 더 넓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젊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청춘중국은 청소년을 위한 한 프로그램이었지만 중국 전체의 산업으로 발전하며 청소년에 관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청소년 교육을 전공한 양전해 총기획관은 활력소 있는 청춘중국 산업에 학교와 캠퍼스 등 많은 기관들과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오리홍 CCTV 감독은 축사에서 “ 중국 다음세대공작위원회는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기관의 일원으로 청소년 예술교육 분야에서 청춘중국의 많은 기여를 지켜봤습니다. 한국과의 협약을 통해 청춘중국은 국제예술 문화교류 바탕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열심히 해냈습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한류문화와 중국시장이 만나 함께 번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발대식의 순조로운 개최와 중·한 양국의 원만한 협력을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장쥬허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발대식의 주제가 청소년 예술교육 성장에 의미를 둔만큼 매우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국에서도 예술과 교육 분야를 강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효과를 내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양국가간 협력으로 청소년 인재 발전에 많은 성장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리웨이핑 단장은 한·중 문화교류를 통해 TV프로그램 분야뿐 아니라 향후 청소년들의 영상예술 양성을 포함한 심도 있는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상, 예술, 트렌드를 중국에 유입하고 중국의 넓고 심오한 문화들도 한국으로 전파할 수 있는‘문화교류 사자(使者)’로서 진행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할 일입니다.”그녀는 특별히 양국의 전통문화 교류 측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중국 측 내빈 외에도 이근규 제천 시장을 대신해 제천시대외협력처 장현규 홍보담당관, 동아일보 민정신 차장, 미래프로덕션 이완구 대표, 중구 장애인복지관 정진옥 관장,(주)엠티엠코 유민성 부사장, 본지 정희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으며 업무 일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박일호 밀양시장과 한국 공예 디자인 협회 최정원 원장은 전화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교류증진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출발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ACAA(Asia Culture Artist Award)촉진위원회와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의 협약식이 모두의 기대감 속에 순조롭게 진행됐다. ACAA 윤경숙 대표와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 총기획관인 양전해 대표가 협약서 조인식을 진행하며 업무협력을 통한 문화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현장 연구 및 청소년 교육을 촉진시키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는 ACAA와 양국의 청소년 교육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노력하는데 합의하며 ACAA와 문화교류에 대한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한다. 또한 도서출판정보 및 간행물 교환, 각종 문화 행사에 상호 초청한다는 내용에 협약했다.
양전해 대표는 양국의 교류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시진핑 국가주석이 해외 방문 시 귀빈들에게 전달하는 귀한 책을 윤경숙 대표에게 선물했다.
윤경숙 대표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한·중 청소년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윤가명가 문화갤러리 안에 책을 잘 전시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알리겠다고 화답했다.
중국에 불고 있는 예술교육의 돌풍
“ 오늘 협약식은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전체에서‘청소년 예술교육’이 대대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시기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문화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전해 총기획관은 중국 내 청소년 예술교육의 열풍을 알리며 협약식의 의미를 강조했다.
“ 중국에서 예술교육은 인재양성과 발전에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특히 이 시점에서 예술교육 발전이 절실하고 긴박합니다. 그만큼 수요도 매우 많습니다. 예술인재의 양성, 예술창조, 예술교육에 있어, 중·한 양국 간에 광활한 협력이 있어야 합니다.”
장쥬허 부회장도 한·중 양국의 우호관계 속에 긴밀한 협력을 해나간다면 장래가 촉망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주)윤가명가는 국악공연과 정성껏 준비한 한식만찬으로 뜻 깊은 시간의 즐거움을 더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로 대금산조 이수자인 신승민 연주자는 대금 연주로 청성곡(요천순일지곡),팔도민요, 첨밀밀을 연주해 청아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양전해 총기획관은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주)윤가명가 푸드갤러리에서의 시간을 흐뭇해하며 한국예술영상에도 호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Asia Culture Artist Award 한중문화 예술 공연
중구 구민회관에서 8월 4일부터 8월 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예정된 Asia Culture Artist Award 행사는 한·중 문화예술공연 개막식, 한·중 전통공예 교류 전시회, 한국 전통 5대 궁궐 투어 및 청와대 투어 코스 진행, 한류 메카 방송국 견학 및 아카데미 체험(SBS 드라마세트장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한·중 문화예술 공연 개막식에서는 중국 11개 성에서 오디션을 통과한 300여 명의 중국 참가자들이 준결승전 무대를 펼치며, 한국 전통복식 예술미를 알리는 한술례 한복 패션쇼와 대한민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사단법인 풍물 예술단의 특별무대, 한국 전통음악 예술 계승자들이 펼치는“더 나린”그룹의 퍼포먼스 공연, 한국 예술의 미래를 선도할 청소년 음악교류의 장을 만날 수 있다.
(주)윤가명가와 청춘중국 대형 국제활동 조직위원회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양국의 문화예술이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며 윤경숙 대표의 간절한 소망처럼 전통예술인들의 꿈과 열정이 빛나는 존재감으로 열매 맺기를 기대한다.
(주)윤가명가
2014 11 (주)윤가명가 푸드갤러리 설립
(주)윤가명가 설립
(주)윤가명가 롯데 에비뉴엘 점 오픈
2015.04 전통문화예술 계승발전 후원회 ‘명가인의 밤’발족
제1회 명가인의 밤 ‘선조들이 물려 준 문화 컨텐츠 알리기’후원행사 개최
2015.04 스포츠서울 2015 혁신기업&브랜드 대상 한식 부문 윤가명가 선정
2015.05 한국공예 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공예가 맛있는 집’으로 윤가명가 선정
2015.06 (주)세인컴퍼니, 세인푸드와(주)윤가명가 푸드갤러리 공동 사업 개발 체결
(주)바람이 분다와 드라마 세트장 투자계약 체결
2015.06 (주)대경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삼성노블카운티 입점 계약
2015.07 대경양조 공동 전통막걸리 사업추진
2015.09 호서대학교와 산학협력협약 체결
2015.10 삼성노블카운티에 ‘팜스토리by윤가명가’ 오픈
롯데호텔(주)잠실 월드타워 호텔사업 협력 및 입점 계약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한국 전통문화의 재발견’ 뉴욕 문화원 전시 초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2015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전시 초대
2015.12 청와대 국빈 만찬 메뉴개발 참여
대한민국 대표 한방백숙 전문점 ‘보약한첩by윤가명가’ 프랜차이즈 런칭
제2회 명가인의 밤 ‘대한민국 제2의 문화독립을 외치다’ 후원행사 개최
2016.03 ‘보약한첩 by윤가명가’ 프랜차이즈 코엑스몰 1호점 오픈
2016.04 서울 중구 장애인복지관 상호협력 협약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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