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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1 00:42 (화)
종합

중기청,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50만원 할인 판매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중소기업청이 올해 설을 맞아 2월 28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 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할인 한도 확대는 민생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 명절을 맞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에 고객 유입을 촉진하고 소비 진작 효과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이용고객의 편의제고를 위해 기존 권면금액 5천원·1만원에서 3만원권을 추가해 16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쇼핑몰(http://onnurimarket.kr)에서는 양질의 지역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품목별 실시간 가격비교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고객 대상으로 온누리 전자상품권 증정이벤트(1.20~31)를 실시한다.

*우체국쇼핑, 이지웰페어, 인터파크, 피쉬세일, 제주전통시장, 케이티엠(KTM)몰, 이(e)-제너두

이와 함께 일부 상품권을 대량 매집하거나 물품거래없이 부정 환전하는 등의 부작용을 대비하기 위해 부정유통 현장대응반 가동,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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