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중앙시장 재정비 일환으로 흥부양행에서 백합화장품 구간 내 낡고 무질서한 간판을 정비하기 위해 간판디자인사업을 추진하고자 공모신청을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문경시가 밝혔다.
지난 해 노점상 이주 및 도로면 환경정비를 통해 차량이 통행 할 수 있는 여건을조성하는 등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꾸준히 진행한 결과 새로운 모습으로탈바꿈하였으나 노후 간판이 개선되지 않아 옥에 티로 남아 있었다.이에 시도비예산을 확보하여 올 봄부터 본격적으로 간판정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사업대상은41개동, 81개 업소로 사업구간 내 노후 간판을 철거하여선진간판으로 교체하게된다.이번 주 중에 주민설명회를 통해 간판디자인 실시설계에 들어가며 오는9월이면 제작.설치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문경시 건축디자인과장은“간판디자인사업으로 쾌적한 공간 환경을조성하여 누구나 다시 찾고 싶고,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시장거리를 만들어 상인들의 이익창출에 보탬이 되며 활기찬 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