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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05 (월)
종합

직박구리, 중구청 연못에서 더위 식혀

연일 낮 최고기온이 3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울산 중구청 내 연못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더위를 식히기 위해 목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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