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화합도모 환경보호 활동 활발히 했다는 평가
소통으로 열린 의정 실천!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신뢰받는 의회를 표방하며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진도군의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며 진도군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김상헌 의원은 전라남도도의회 도의원을 역임했고 7대 진도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해 주목받고 있다. 민선 6기에 들어서 처음 열린 회의식감사에서 도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던 이도 김상헌 부의장이었다. 김 의원은 초선의원 시절에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하여‘제12회 의정·행정대상’을 시상 했고 지난달 진도군 발전과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해 각종 지역사회 화합도모와 지역 환경보호 활동을 활발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제15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군과 군민 간에 소통의 가교자로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김상헌 의원을 만나 민생 현안에 대한 혜안(慧眼)을 들어 봤다.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수상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원은 지난달 6월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환경문화 대상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제7대 전라남도의회 의원과 제7대 진도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지역사회 화합도모와 지역 환경보호 활동을 활발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최근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이뤄지는 바다모래 채취 중단 촉구를 비롯해 개발과 환경보호의 상호 발전 방안 모색, 친환경 유기농 농업 확대와 생명 환경농업 실천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헌 의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당연한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집행부와 상생의정 펼칠 것
진도군의회 김상헌 의원이 지난 2015년 1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도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었다.
당시 기초의원 선정 기준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수행실적, 본회의 출석수, 조례 제정 및 개정안 발의, 봉사활동 등을 종합평가하여 우수한 실적을 보인 의원들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생 현안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군과의 협치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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