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제52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도서관의 봄, 책을 봄, 미래를 봄’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주간 및 공식표어 안내와 진사도서관에 어울리는 표어 짓기, 전시, 특강, 음악인형극, 클래식공연, 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있다.
이 중 4월 14일에는 어린이 음악인형극 <애벌레의 꿈>, 평택대학교 교수님과 함께하는 <생활 속의 클래식> 음악 공연이 진행된다.
4월 16일에는 어린이 특별 영화상영을 진행하고 특강으로는 과학영재교실선생님이 들려주는『적정기술을 말하다』,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전문학콘서트』등의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그 밖에 사계절출판사의『옛날처럼 살아봤어요!』원화 전시, 사계절 책 읽는 안성 상반기 선정도서 테마전시, 훼손도서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및 진사도서관(☎031-678-4093~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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