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주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는 지난 6일 태풍 차바로 훼손된 10월 축제장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원 50여명이 참여하여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축제장 주변 및 남강둔치의 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하여 깨끗한 축제장 되살리기에 기여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원들은 “태풍 차바로 지저분해진 축제장의 신속한 환경정비로 세계적인 행사인 10월 유등축제 및 개천예술제를 시민들이 즐기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깨끗한 축제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여성의 민방위분야 참여 및 생활민방위 정착을 위해 창설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는 민방위활동 이외에도 환경정화활동, 결연세대 돕기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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