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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4:59 (월)
종합

진주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 태풍『차바』피해 10월 축제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진주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 태풍『차바』피해 10월 축제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주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는 지난 6일 태풍 차바로 훼손된 10월 축제장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원 50여명이 참여하여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축제장 주변 및 남강둔치의 쓰레기 등 각종 오물을 수거하여 깨끗한 축제장 되살리기에 기여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원들은 “태풍 차바로 지저분해진 축제장의 신속한 환경정비로 세계적인 행사인 10월 유등축제 및 개천예술제를 시민들이 즐기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깨끗한 축제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여성의 민방위분야 참여 및 생활민방위 정착을 위해 창설된 여성자율민방위기동대는 민방위활동 이외에도 환경정화활동, 결연세대 돕기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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