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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31 (월)
종합

"집밥이 최고야" 한방삼계탕으로 여름을 삼키다

부산남구 대연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대현, 공동위원장 김옥희)는  동 복지기능강화(다‧복‧洞) 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집에서 공동으로  직접 요리한 집밥을 홀로어르신 가정에 몸소 찾아가서 전달해 주는‘집밥이 최고야’라는 특화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8월 19일 각종 한방재료로 조리한 세끼 분량의 한방삼계탕과 물김치 세트를 외롭게 살아가시는 홀로어르신 5세대에 방문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대상자를 확대하여 정기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자들이 기력이 약하신 노약자들임을 감안하여, 지정된 어느 한 곳으로 모시어 단체로 지원하기보다는 집으로 직접 찾아가서 1:1 상담도 하는 등 보다 정밀하게 생활실태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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