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6:21 (토)
종합

창녕군보건소, 정신질환 편견해소를 위한 ‘마음건강 캠페인’ 개최

창녕군보건소, 정신질환 편견해소를 위한 ‘마음건강 캠페인’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시작해 정신질환 편견해소를 위한 ‘마음건강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창녕군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4월 한 달 동안 운영되며 12일, 19일, 28일은 “편견을 지우면, 장애인도 장인(匠人)이 될 수 있습니다”는 슬로건으로 대합면, 이방면, 창녕읍 재래시장일원에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와 함께 정신건강 체험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15일부터 17일에는 낙동강유체축제행사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험홍보관(검사 및 상담, 인식개선 홍보, 정신건강 체험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장애인이 달”은 4월이 1년 중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데 의미를 둔 것으로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인식개선 및 편견 해소를 위해 제정하였다.

최용남 보건소장은 “정신장애인을 포함한 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장애가 차별이 되지 않기 위하여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한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