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6일 남지읍 회의실에서 관내 시설채소 재배농가 120여 명을 대상으로 품목별농업인 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시설채소 총채방제 기술교육」이라는 주제로 밀양청도농협 박성학 강사을 초빙하여, 총채벌레에 대한 인식과 생활사 및 예찰방법, 친환경방제에 대해 진행됐다.
특히 관내 시설채소 농가에서 총채벌레를 비롯한 각종 병해충 피해에 대한 당면 문제 해결의 필요성과 방제시기에 맞춰 실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 교육은 관련 농가의 요청으로 교육인원과 타당성을 검토해 과정을 신설, 전문기술 지도로 고품질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품목별농업인 전문교육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술이 향상될 것으로 본다"며, "농업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내용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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