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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3:01 (월)
종합

창원소방서, 물놀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순찰 실시

창원소방서(서장 노완현)는 휴가철 피서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창원(의창구, 성산구) 관내 강변 및 해안가를 중점으로 물놀이 관련 안전사고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낙동강 수변공원 및 강변에는 여유롭게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시원한 강바람을 쐬려는 관광객과 멀리 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강변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사고에 대비하여 인명구조봉 및 구명환 등을 점검했다.


또한 119구조대는 지난 7월 불모산저수지에 텐트가 물에 잠겨 있다는 신고를 받고 사고 의심되어 출동한 사례도 있어 물놀이 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창원소방서 관계자는 “안전한 물놀이를 보내는 것이 가장 좋지만 만의 하나라도 주변에서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면 119신고 후 인명구조봉이나 구명환을 이용하여 구조해야한다.”며, “맨몸으로 직접 뛰어들어 구조하다가는 자칫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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