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서(서장 노완현)는 27일 오전 성산구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의 공장 부지 공사현장에 근로자 1명이 작업 중 6m깊이 구덩이에 추락한 사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하였다고 전했다.
27일 오전 9시 10분경 신촌동의 공장부지 내 공사 현장에서 6m 높이 빔에 앉아 작업 중 옆 포크레인이 빔을 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웅남119안전센터 및 119구조대는 현장 도착하여 우측 대퇴부 골절상 및 다발성 타박상을 입은 요구조자 최모씨(남/63세)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후 요구조자를 바스켓 들것에 고정시켜 구조차량의 크레인을 이용하여 지상으로 인양하여 창원파티마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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