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안상수)는 23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가톨릭교육관에서 창원지역자활주민, 중장년세대, 경력단절여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드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좌절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장은 ‘행복과 희망은 나중에 이담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바로 이순간이다’라는 주제로 자긍심을 높여줬고, 사회적기업 희망깔끄미 대표의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라는 강의는 우리사회의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열정을 심어줬다.
또한 ‘한손에 잡(JOB)히는 일자리정보 가이드 제공, 최근 취업정보, 구직신청서 작성 안내로 취업을 원하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신속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담창구 역할을 했다.
창원시 일자리추진사업으로는 잡(JOB)매칭사업, 일자리센터 3개소 운영, 잡카페(JOB-Cafe) 운영, 잡(JOB)매칭데이 운영, 사회적기업 육성, 베이비부머 재능기부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조현국 창원시 경제기업사랑과장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은 있으며, 일자리를 구하는 여러분들이 사회.경제활동에 참여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일자리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일자리센터에 문을 두드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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