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건축행정과는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연기되었던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를 4월 21일 우도면 천진리를 시작 읍·면 8곳 마을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올해 시민에게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의 원활한 운영과 홍보를 위해 각 마을단위로 상담을 원하는 일정을 신청 받아 한림읍 한림3리, 애월읍 봉성리·납읍리, 구좌읍 송당리, 조천읍 교래리, 추자면 신양1리, 우도면 천진리 등 읍·면 8개 마을을 찾아간다.
시민에게 찾아가는 건축 상담서비스는 건축인·허가, 용도변경, 건축물대장, 무허가 건축물, 광고물, 지적, 농지, 산림 등 건축과 관련된 민원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상담을 하는 민원 편의시책으로 제주특별자치도 건축사회 회원 16명이 함께 참여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상담서비스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결과 건축과 관련된 상담을 총괄적으로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호응을 얻었고 △농한기 상담 서비스 방문 횟수를 늘려달라는 의견 △도서지역은 지속적인 상담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의견 △읍·면사무소 및 마을에서 상담서비스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주었으면 한다는 개선의견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견을 올해 운영계획에 반영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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