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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3:31 (토)
종합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실’ 운영

공동주택 내 다양한 갈등과 분쟁의 사전 예방, 자치관리 역량 향상 등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실’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요인의 사전에 해소하고 한 걸음 다가가는 선제적 행정구현을 위해 19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동구 화정동 엠코타운, 이스턴베이 등 구·군의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울산광역시가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상담실’은 구·군을 통해 추천된 10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운영된다.

상담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

상담방법은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전문위원인 변호사 및 회계사와 주택관리사,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담사가 해당 공동주택단지에서 직접 방문하여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담한다.

주요 상담내용은 ▲공동주택 관련 법규 및 입대의 구성·운영 ▲관리비 징수 ▲공사·용역 등에 관한 사항 ▲입주민 간 또는 관리주체와의 갈등에 관한 사항 ▲기타 공동주택의 관련 불편 사항 등 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상담실 운영을 통해 공동주택 내 다양한 갈등과 분쟁이 사전에 예방되고 입주민들의 공동주택 자치관리 역량이 보다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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