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13:05 (월)
종합

청양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운동 적극 추진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오는 15일 광복 71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구국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공서를 비롯해 모든 가정에 태극기가 게양될 수 있도록 각 읍ㆍ면, 유관기관, 각종 단체 등과 함께 협력해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관내 공공기관, 마을회관 등의 국기 게양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오염·훼손된 태극기는 즉각 교체하는 등 국기 존엄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광복절은 나라의 주권을 다시 찾은 날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인만큼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를 게양해 광복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복절 태극기 게양은 공공기관의 경우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가정과 기업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