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10:02 (월)
종합

청주오창도서관 개관식 열려

청주시는 13일(수) 오후 2시 청주지역 열한 번째 공공도서관인 청주오창도서관에서 ‘청주오창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 황영호 청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난타 축하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현판제막식, 시설관람 순으로 한 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청주오창도서관은 청원구 오창읍 두릉유리로 1141-10에 연면적 1,781㎡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시는 사업비 30억3400만원(국비 21억2400만원, 도비 2억7300만원, 시비 6억3700만원)을 들여 지난해 착공해 올해 2월 22일 완공했다.


도서관은 지하1층 보존자료실·기계(전기)실, 지상 1층 주차장·사무실·전산실, 지상 2층 어린이(모자)자료실·다목적실, 지상3층 종합(정기간행물·디지털)자료실·프로그램실·휴게실을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창읍 소재지에 새로이 문을 연 청주오창도서관은 ‘세상을 바꾸는 힘 도서관에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의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지식과 학습의 장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생활의 중심 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