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과 비움: 깨달음으로 채우고, 새로운 삶을 위해 비워 갑니다.
비우고 채우며, 제 꿈이 존재하는 세상, 영원한 깨달음의 삶을 이어갑니다.
비움은 배움의 시작이며, 채움은 정리의 시작입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는 삶입니다. 무한하고 새로운 섭리 안에 존재하는 변덕스러운 삶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싹 트는 온전한 꿈을 가진 삶을 위해 움막을 지어, 꿈을 채우고 비우며, 세상이라는 이 곳을 오가고, 그저 나그네는 그네를 탑니다.
-한판고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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