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청북도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으로 우수상(전국 2위)을 수상한다.
도는 우수공예품을 발굴·시상함으로써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 개최한 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우수상이 확정되어 오는 11월 11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수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에서 도는 총 23종의 작품을 출품해 단체부문 문화재청장상 2종 수상을 비롯하여 후원기관장상(한국공예연구소장상) 1종 등 총 9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개인별 주요 시상내역으로는 문화재청장상에 ‘도자탁상용품’(서병호), ‘해금’(조강민), 후원기관장상(한국공예연구소장상)에 ‘만남’(이강록), 외 특선 3명, 입선 3명이 선정되었다.
아울러 11. 11(금)~13(일)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제4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행사에는 이번에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입상작품이 전시되며, 충청북도 우수공예품 전시홍보 관이 운영된다. 충북대표 입상작품의 빛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 개인상으로는 상위권 수상인 문화재청상상을 2명을 배출하는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다.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주)도산도방 서병호(도자탁상용품-음성군)씨는 지역예선인 충청북도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된다고 전하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충북 공예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공예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충북공예협동조합 조준석 이사장과 안명수 상무이사의 공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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