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광섭)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홀로노인 30명에게 천연인견바지를 선물했다.
위원들은 폭염에 대비해 홀로노인들의 건강을 살피고 말벗이 돼 줬다.
같은 날 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중식)는 관내 8개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과일과 떡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성내충인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진길두)도 19일 관내 홀몸노인 50여명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계탕을 비롯해 떡, 과일, 음료 등을 준비해 더위로 고생하는 노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대접했다.
진길두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삼계탕을 대접하게 됐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