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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33 (월)
종합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유니세프 구호활동 캠페인

19~21일 안전체험관 방문객 대상 구호활동 체험·물품 소개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유니세프 구호활동 캠페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도 안전체험관에서 지구촌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유니세프 F2F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유니세프 직원들이 구호 현장에서 쓰이는 물품을 소개하고 구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호활동 체험에서는 지구촌 구호활동 교육, 구호물통 나르기 체험, 영양실조인형 안아보기, 교육 구호용품 전시 등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 방문객들은 구호물통 나르기 및 영양실조 인형 안아보기 체험을 통해 위기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들을 이해하고 이들에 대한 구조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를 가졌다.

김성복 안전체험관장은 “안전체험관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 F2F란 ‘Face to Face’의 약자로 어린이 구호활동을 위해 여러 장소에서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니세프 체험부스를 운영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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