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바이오환경국은 21일 대구광역시청, 동성로 등 대구시 일원에서‘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
한 낮 달구벌의 무더위 속에서도 바이오환경국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대구광역시청과 동성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가에서 한사람의 대구시민들에게라도 더 대회를 알리고자 대회 전단과 홍보물을 일일이 나눠 주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앞으로도 바이오환경국에서는 대구광역시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방문해 발로 뛰는 현장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열리며, 15개 정식종목과 2개 특별종목에서 무예대결을 펼치는 세계 종합 무예올림픽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10월4일부터 8일까지 KTX 오송역에서 개최되는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B&B 중심의 행사로 업계 관계자 외에도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 뷰티체험관, 마켓관 등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같은 날 경제통상국 일자리기업과 직원들은 고용노동부를 찾아 무예마스터십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보건환경연구원도 서울 기상청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돌며 시민들에게 무예마스터십 홍보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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