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 위촉식이 7월 15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청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는 도의원, 교수, 법률인, 언론인, 시민단체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고규창 행정부지사 등 당연직 위원 3명, 총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과 함께 2016년 충청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 추진 현황 및 귀농‧귀촌 관련 특정성별영향분석평가 등에 대한 위원들의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충청북도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는 성별영향분석평가의 기본방향, 기준과 방법, 정책개선 등 분석평가 제도의 운영 및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장인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 충북도와 시군에서 수행하는 모든 정책이 양성평등한 방향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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