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는 꿀벌들이 있다.
겨울이 오기 때문에 벌들은 겨울이 오기전에 쉬지않고 일을 한다.
부지런한 그 벌들은 일년내내 꽃이 활짝 피어있는 더운 곳으로 옮겨 보았다.
1년 동안은 벌들이 신나서 일을 하였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도 겨울이 없자 벌들이 개을러지기 시작 하였고
잘 움직이지 않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할 일이 없어지자
주변의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우리에게 현재 주어진 일들은 저주가 아니고 행복이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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