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지혜 (똑같은 말인데 ....)
한 심리학자가 부탁에 대한 실험을 했습니다.
한 동네를 찾아가 먼저 다음과 같은 부탁을 했습니다.
" 6시간 동안 해야하는 봉사활동이 있는데
혹시 그 중 1시간만 참여해 주실 수 있나요? "
그러자 응답자의 약 50%가 시간을 내주겠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 6시간짜리 봉사활동이 있는데 그중 시간이 되는 만큼
좀 참여해주실 수 있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응답자의 약 20%의 사람들만이
적당한 시간만큼 돕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 봉사활동을 1시간만 도와주실 수 있나요?" 라고
무작정 한 시간을 요청했는데
그러자 겨우 16% 의 사람들만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무엇이 달랐을까요?
말에 따라 응답들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 말에 따라서 분명하고
확실한 경계가 절해질 때 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서로에게 힘나는 말의 지혜를 가진다면
훨신 더 쉽게 일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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