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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6:4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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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산업

파파스, 혁신적인 플랫폼 사업 도입...메타버스와 금융 혁신 샌드박스를 활용한 서비스 준비 중

파파스, 부모 사랑 용돈 및 캐리어 이동 대행 서비스로 혁신적인 플랫폼 사업 도입 메타버스와 금융 혁신 샌드박스를 활용한 서비스 준비 중

11일, 파파스(대표 정채리 25세)는 부모 사랑 용돈 및 여행 캐리어 이동 대행 서비스를 통해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혁신적인 플랫폼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파파스 정채리 대표
▲ 파파스 정채리 대표

빅데이터 전문가인 정채리 대표는 2016년 고등학교 시절부터 빅데이터와 메타버스(Ar,Vr), Ai,사물인터넷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중국 최대 기업간(B2B) 전자 상거래 업체인 후이총왕, 중국 2위 이동통신 업체인 차이나텔레콤 등 중국 기업들에게 '구애'를 받아 화제를 몰았으며, 특허 등록을 받고 1800억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파파스의 '부모 사랑 용돈' 서비스는 상속 및 증여 부분에 대해 금융 혁신 샌드박스를 활용, 생전 소액 용돈 및 사후 실제 세계 및 메타 납골당 방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페이스 타임라인을 통해 지난 날을 회고하고, 안면 인식, 음성 인식, 생체 인식 등을 통해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도 준비 중이며, 시그마 체인과 계약을 완료하고 “PiKi”를 통해 메타버스 상에서도 이러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도록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

▲ 파파스 정채리 대표
▲ 파파스 정채리 대표

정채리 대표는 "파파스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이지만, 국내 시장에서 먼저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라 말하며, "우리의 서비스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핵심 가치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파파스는 부모 사랑 용돈 서비스와 여행 캐리어 이동 대행 서비스를 포함한 여러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MZ 세대의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되어진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앱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기술적인 혁신과 사회적인 가치(ESG)를 동시에 추구하는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삶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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