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3:37 (토)
종합

파파존스 피자의 성공비결

파파존스 피자의 성공비결

                                               파파존스 피자의 성공비결

                                                                                            본사 부사장 김효상

미국에는 전세계적인 체인망을 가지고 있는 3개업체의 대형 피자체인이 있다.

시장 점유율 22.2 퍼센트로 1위를 달리고있는 "피자 헛"이있고 11.7퍼센트의 "도미노피자".8.4퍼센트의 "리틀 시저스" 가 있다.

그런데 갑자기 혜성같이 나타난 피자업체가 있다.

바로 "파파 존스"이다.

파파 존스는 36세의 젊은 슈내터가 창업하여. 매년  두 배의 시장점유율 증가를 보이고 있는 무서운 피자 체인이다.

그러면 후발주자인 슈내터의 "파파 존스"가 이렇게 강력한 도전을 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이 음식을 고르는 근본적인 이유는 "맛"에 있다.그런데 마케팅 기법이 발달하다 보니까 본질적인 요소 이외의 것들이 집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래서 "피자 헛"은 맛보다는 피자의 `다양성`을. 도미노는 `빠른배달`을. 리틀 시저스는 `싼 값`을 강조했다.

그래서 이들은 맛을 파는것이 아니라 다양성을 팔고.음식의 질을 파는것이 아니라 속도를 파는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강조해왔다.

그러나 음식은 근본은 `맛과 음식의 질`에 있는 것이다.

파파 존스는 부수적인 것에 식상해 있는 소비자들에게 근본을 강조하는 본질의 승부를 벌였다. 이것이 맞아 떨어진 것이다. 파파 존스는 최상의 맛을 강조했다.

그리고 가장 영양가가 많은 피자라는 광고를 했다. 그들의 캐치프레리즈는 `최고의 재료, 최고의 피자`였다.

결국 최후의 승리는 본질에서 강력한 힘을 나타내는  진검승부의 승자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행 하는 일상에서 진검 승부는 무엇인가?

두말할 나위 없이 신뢰를 바탕으로 맡은바 위치에서 용기로 부디치며 또 다가서는 끈기와 올곧은 산 지식의 소유자라야 된다는 것이다.

최근의 현장 취재기자들의 형태를 보면 대상자의 직업과 계급에 다소 위축이 된 상태에서 소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 발버둥치는 예가 있어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모두가 틀린 행위는 아니다. 다만 수시로 매모하고 공부하는 자세로 목표를 위한 노력만이 `파파 존스`의 강력한 도전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