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공무원노조 국회팀과 회복투가 지난 7월 19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과 면담을 갖고 ‘성과퇴출제 폐지 및 공무원법 개악 저지’ 에 대한 향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공무원노조 지도부 단식투쟁 농성장에 더민주당 안행위 의원들이 방문해 앞으로 공무원노조와 더민주당 소통 창구를 만들어 논의를 이어가자는데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이날 면담에서 이재광 수석은 “공무원법 개악저지, 성과퇴출제 폐지 등 현안 뿐 아니라 정치기본법, 해직자원직복직 등 여러 문제도 함께 논의했다. 표 의원실과 계속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육청본부의 현안인 행정실법제화와 관련 이재광 수석부위원장, 김수미 교육청본부장 등은 20일 유은혜 교문위 의원과 면담을 갖고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유은혜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학교행정실 법제화와 관련 입법발의 했지만, 19대 국회가 종료되면서 자동 폐기됐다. 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도 입법발의 할 계획이다.
유 의원은 “행정실법제화 등 공무원노조 제안에 공감한다. 행정실법제화는 교육현장의 자치와 행복을 가져올 수 있는 기본적인 법안이다”며 “당 차원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청본부는 지난 7월 21일 경주에서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이재정 경기교육감)에서 성과퇴출제 피켓팅 및 협의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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