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10:19 (월)
종합

피서 멀리 갈 필요 있나요? 한강워터파크로 오세요!

푹푹 찌는 한여름 더위는 한강에서 모두 날려버리자! 신나는 물싸움에 짜릿한 수상레포츠, 다양한 공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대형 워터파크가 이번 주말, 한강에 펼쳐진다!

<5000명 vs 5000명의 대결! 신나는 물싸움‘한강 물싸움 축제’로 무더위 한방에 날리기>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7.23(토)~7.24(일) 2일간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2016 한강몽땅 - 한강 물싸움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강에서 벌어지는 시원한 물싸움축제는 올해 <혈액형 대전>으로 진행된다. 블루팀(AB형, A형) 5000명, 레드팀(B형, O형) 5000명이 대결하는 지상 최대의 물풍선 싸움을 즐길 수 있으며,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7.23(토)~7.24(일) 13시부터 16시까지 열린다. 또한 2일간 수시로 열리는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축제를 더욱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메인무대의 비보이, 걸그룹 공연부터 DJ박스의 DJ공연, 힙합, 인디밴드의 거리공연이 축제기간 내내 수시로 펼쳐진다. 

1부는 13시부터 16시까지 물풍선 싸움, 물총 싸움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2부는 오후 3시 반부터 시작되며, DJ와 함께하는 물싸움, EDM과 힙합 파티가 준비되어 있다.
‘한강 물싸움축제’ 이용료는 1인당 18,000원이며, 온라인 및 현장구매가 가능하며, 입장은 무료다.


사전구매는 온라인 판매처(티켓몬스터, 옥션, G마켓 등)를 참조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1544-3913)로 가능하다.  버클 등 금속과 날카로운 장식이 달리지 않은 편안한 복장이 적합하다.

<태양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 시원한 수상레포츠 몽땅 즐기기>


블롭점프, 제트스키, 플라이보드 등 짜릿한 수상레포츠 프로그램들이 이번 주말,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수상레포츠가 한강에 몽땅! ‘수상레저박람회’올 여름엔 한강에 가면, 누구나 짜릿한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7월 19일(화)까지 한강의 수상레포츠를 한곳에서 몽땅 체험할 수 있는 ‘수상레저 박람회’를 진행한다. 기간 내 한강을 찾은 시민이면 누구나 현장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19소방대원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인명구조방법과 △응급처치 교육, △소방정 승선 체험을 할 수 있는 수상안전교육관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예약 접수로 운영된다.


짜릿하고 시원한 수상 놀이터! ‘한강워터파크’뚝섬한강공원에서는 7월 19일(화)부터 8월 15일(월)까지 TV에서만 접하던 튜브로 제작한 거대한 워터파크를 만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수상 물놀이 시설로, 아이들의 균형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형태의 ‘한강워터파크’가 펼쳐진다.


또한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을 무대로 아찔하고 짜릿한 체험할 수 있는   블롭점프 체험(7.19~8.15)도 진행한다.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워터파크 이용료(2만원)에 포함. 하루 600명씩 티켓   몬스터를 통해 사전 구매해야한다.


“수상레포츠 즐기기? 어렵지 않아요! ‘수상레포츠체험교실’7월 15일(금)부터 8월 11일(목)까지 여의도, 이촌, 양화, 반포 한강공원에서는 누구나 요트, 딩기요트, 고무보트, 카약 등 쉽고 간편하게 수상 레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접수는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www.oleports.or.kr)에서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다. 이번 기회에 역동적이고 시원한 수상 레포츠들에 도전해    보길 추천한다!


이밖에도 ▴카약・카누 체험교실 ▴한강도강체험 ▴윈드서핑몽땅할인 ▴오리보트 경주대회 ▴수상레포츠 나눔교실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 프로그램이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다.


카약・카누 체험(7.19~8.21) :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수 있는 무동력 수상레저기구로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5천원으로 티켓몬스터를 통해 참가티켓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한강도강체험(7.15~8.21) : 친구, 연인, 가족, 회사동료들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조정으로 한강을 건너며 하나가 되어 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초등학생 3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8천원으로, 하루 200명까지 가능하며, 티켓몬스터를 통해 참가티켓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윈드서핑몽땅할인(7.18~8.19) : 망원 한강공원에서 윈드서핑에 대한 이론교육부터 실습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1만5천원이며 티켓몬스터를 통해 참가티켓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오리보트경주대회(7.16~8.20) : 한강의 대표 명물 오리보트를 타고 경주는 물론, 빙수도 먹고 경품도 받는 이색이벤트가 뚝섬(아리랑하우스), 여의도(파라다이스)에서 매주 토요일 11시에 펼쳐진다. 참가비는 1만5천원이며, 티켓몬스터를 통해 참가티켓을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수상레포츠 나눔교실(7.20~8.23) : 장애인,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시민들이 무료로 요트,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등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수상레저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청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한강 몽땅」이 준비한  ‘한강 물싸움 축제’ 와 ‘한강워터파크’에 참여하여 그동안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