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15일 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6년도 상반기 학교 4-H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 4-H 지도교사협의회는 4개 고등학교와 10개 중학교, 24개 초등학교 등 총 38개교 학교 4-H 교사들로 구성된 모임체로 과제활동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덕·노·체 4-H이념을 실천하고 농업과 농촌을 사랑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올해 학교 4-H회로 등록된 학교 지도교사와 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인 1 과제활동 추진을 위한 꽃밭 가꾸기와 국화 기르기를 비롯해 5월 청소년의 달 행사, 야영대회, 도농교류 및 도시문화 체험 행사 등 2016년도 주요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협의회 회원들은 4-H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초·중·고 학생들이 근면성과 협동성, 주도성, 창의성을 중점으로 한 인성교육을 통해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4-H 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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