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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6:56 (토)
종합

‘한천수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순조로운 진행

‘도심 속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명품하천’ 친수공간 제공

‘한천수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순조로운 진행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이현준 군수는 소하천 복개로 훼손된 백전천을 하천생태계 건강성 회복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한천수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관련 있는 사업에 세심한 관심을 보이는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예천읍 백전천 주변 주택 밀집지역 생태하천 복원을 위해 연장 360m의 규모로 총사업비 79억원을 들여 생태원조성 1,226㎡, 교량 3곳, 목교 2개, 여울 8개, 주차장 5곳(66면), 관리용계단 4개, 포장 등의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 준공을 계획으로 현재 주택철거, 취수시설, 교량 일부완료(2개소), 호안 및 교량, 생태원 조성을 주진 중에 있으며 본 사업이 마무리 되면 생태하천의 기능회복 뿐 아니라 환경개선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제공을 위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태원 부지 내 다양한 수목으로 자연과 어울리는 공간과 벤치, 그늘막,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해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 날 계획이다.

특히, 이현준 군수는『한천수계 도심하천 생태복원사업』주요공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생태학습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물의 완벽한 설치와 빈틈없는 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생태복원 사업지구는 기획재정부 소유의 토지에 개인주택이 존치하고 있던 지역으로 30년 이상 노후화된 주택도 신축, 개축이 불가능 해 많은 불편을 겪던 곳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자연환경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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