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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5:29 (토)
종합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전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전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를 위한 민관 합동 협의체를 중심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추진한다고 태백시가 밝혔다.

이번 운동은 그동안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나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 방치가 사라지지 않음에 따라 지역단체 협력을 통한 역할분담으로 생활환경 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시는 농업기관, 농업마을 단체장 등을 중심으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는 19일 첫 회의 개최로 범 시민적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동참과 사업비 확보 및 기관별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6개 농촌 마을(조탄, 귀네미, 원동, 창죽, 구문소, 금천마을)의 마을 경관개선 활동과 마을별 꽃길 가꾸기, 마을화단 정비 등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 운동을 위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향후 1사 1촌 자매결연 등을 통한 농촌봉사활동을 병행하여 농촌 클린 운동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유관기관·단체의 지원체계가 가장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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