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제빵사와 행복한 우유
프랑스에 하루에 8시간만 영업을 하는
빵집이 있었대요. 하지만 단골들은
연장 영업을 해달라고 늘 요청을 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빵집 주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행복한 제빵사가 맛있는
빵을 만들어 냅니다. 저도 문을 닫고
쉬면서 저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정말로 행복 합니다. 제가 행복해야
빵도 행복하고, 그객도 행복해집니다."
몇 년 전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팀의 감독인
토미 라소다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 행복한 젖소가 행복한 우유를 만든다."
행복이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지금 하는 것을
좋아해버리는 것이 더 행복의 모습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는 일을 감사해하면 ...
행복은 두배가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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