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6일 오후 외삼동에 위치한 유성구 양묘장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만 2640㎡ 면적(비닐하우스 11개동)의 유성구 양묘장에서는 국화와 계절꽃 등 10여 종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8일부터 23일간 유림공원에서 펼쳐질 국화전시회를 위한 국화 10만본과 꽃탑 2조, 국화조형물 900여개를 직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6일 오후 외삼동에 위치한 유성구 양묘장을 방문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근무하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만 2640㎡ 면적(비닐하우스 11개동)의 유성구 양묘장에서는 국화와 계절꽃 등 10여 종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 8일부터 23일간 유림공원에서 펼쳐질 국화전시회를 위한 국화 10만본과 꽃탑 2조, 국화조형물 900여개를 직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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